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0-18 16:30:00
  • hit212

자주 지나는 길목에


모과가 노오랗게 익어


유년을 회상하게 합니다.


 


그때에도 이맘 때면


그곳을 지날 때마다


어쩌지 못하고 바라보기만 하며


침을 꼴깍꼴깍 삼키던 생각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곳도 가을이 문 앞까지 왔지요.


이렇게 고운 날


명가를 찾아주시고


한솥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 주신대로 포장하여


발송드리겠습니다.


 


무통장 실시간 계좌이체에 관하여 말씀주셨는데


얼마 전까지 실시하였습니다만,


현금입급과 혼돈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으셔서


연결을 잠시 끊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맛있게 드시기를 바라오며


더욱 환절기를 맞아


가족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행운도 함께 하시기를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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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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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입금했으니 확인하시구요.무통장이 실시간이체가 없어 좀 불편하네요^^


질문드렸던대로 포장이 원하는 대로 가능하다하셨죠? 제가 3kg시켰는데,나눠먹을수있게


200g씩으로 포장부탁드릴께요..쫌 많은가요? 죄송합니다.수고스럽겠지만,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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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금완료했습니다. 유정임 2006-10-18 hit213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10-18 hit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