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밀려오고
손톱 같은 하현달이 뜨면
마을도 호젓이
풀벌레 소리에 젖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찾아주시고
6번째 항아리 씨리즈 글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또한 재롱이의 순진무구한 눈망울도 감사합니다.
저 선량한 눈망울로는 무엇을 볼까요.
제가 보는 것 보다
더 선량하고 호호한 것을 보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주문 주신 청국장은
조금 전에 발송을 드렸습니다.
검정콩 청국장환을 하나 더 동봉드렸습니다.
늘 주시는 배려에
미치지 못하나
기꺼이 받아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내일 받으시겠네요.
오늘도 편안하신 휴식의 시간 되시고
맞이하시는 날마다
평안하시고
복되시기를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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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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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명가님!
주문한 것 보셨지요?
얼마 전에 들어온 제 친구.
이름은 재롱이!
5개월
장난꾸러기
먹는 것 디따 밝힘
보기만 봐도 장난끼가 지대로다~아
쓰다듬어 주셔요
주문한 것 내일쯤 도착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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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귀여운 아기 항아리6 | 오태길 | 2006-10-13 | hit275 |
| 2 | reply 재롱아, 반갑다...!! | 명가 | 2006-10-13 | hit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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