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분주한 중에
잠깐의 외출로도
온몸에 갈 내음 묻어
한편의 좋은 시를 읽은 양
가슴에 기쁨이 입니다.
가난한 마음을
기쁨으로 받아주시니
저의 기쁨은 더욱 큽니다.
더욱 그것이
가족님 마음에 추억과 사랑을 깨워
고운 감동으로 전달되셨다 하시니
영광입니다.
또한 튼튼하게 자라야할
아가들도 잘 먹는다 하시니
다행이기도 하고요.
늘 그런 가득한 마음 받으실 수 있으시도록
정성을 다 하겠습니다.
추가 주문 주신 것
다른 쌤플과 함께 발송을 드리겠습니다.
이 좋은 계절이
가족님께나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건강과 풍성한 결실을
함께 선사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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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미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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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과 들판이 온통 가을 옷으로 갈아 입고
있는 결실의 계절 가을이네요
들판에는 황금색의 벼이삭과
사과 배 감 나무에는 주렁주렁 열려 있는 과일
갈대는 가을 바람에 흔날리는 그 모습들이
넘 아름다웠네요.
그 아름다운 풍경들을 가득 안고 돌아와보니
저를 행복하게 만드는 선물이 가득한
명가의 선물 꾸러미가 저를 반기고 있어 행복합니다.
아담하고 소박한 한 시골 농가의 장독대를 연상하게
되네요. 넘 앙증맞고 예뻐요.
청국장 환 넘 맛있다고 아이들이 과자갔다며 서로 빼앗아먹고
고추장 막장도 엄마의 정성과 손맛이 담긴 그맛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잠깐 친정 엄마 생각에 눈시울이 붉어 지네요.
정성이 담긴 선물 잘 먹겠습니다.
명가 가족들의 사랑을 느낄수 있네요
청국장 환 1개 더 주문 하려고 합니다.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하네요
보내 주신 모든 선물 감사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526-36 임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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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행복한 선물 | 임미수 | 2006-10-12 | hit228 |
| 2 | reply 저도 행복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0-12 | hit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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