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행복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0-12 17:45:00
  • hit193


안녕하세요, 가족님?


 


분주한 중에


잠깐의 외출로도


온몸에 갈 내음 묻어
한편의 좋은 시를 읽은 양


가슴에 기쁨이 입니다.


 


가난한 마음을


기쁨으로 받아주시니


저의 기쁨은 더욱 큽니다.


 


더욱 그것이


가족님 마음에 추억과 사랑을 깨워


고운 감동으로 전달되셨다 하시니


영광입니다.


또한 튼튼하게 자라야할


아가들도 잘 먹는다 하시니


다행이기도 하고요.


 


늘 그런 가득한 마음 받으실 수 있으시도록


정성을 다 하겠습니다.


 


추가 주문 주신 것


다른 쌤플과 함께 발송을 드리겠습니다.


 


이 좋은 계절이


가족님께나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건강과 풍성한 결실을


함께 선사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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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미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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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과 들판이 온통 가을 옷으로 갈아 입고


있는 결실의 계절 가을이네요


들판에는 황금색의 벼이삭과


사과 배 감 나무에는 주렁주렁 열려 있는 과일


갈대는 가을 바람에 흔날리는 그 모습들이


넘 아름다웠네요.


 


그 아름다운 풍경들을 가득 안고 돌아와보니


저를 행복하게 만드는 선물이 가득한


명가의 선물 꾸러미가 저를 반기고 있어 행복합니다.


 


아담하고 소박한 한 시골 농가의 장독대를 연상하게


되네요. 넘 앙증맞고 예뻐요.


청국장 환 넘 맛있다고 아이들이 과자갔다며 서로 빼앗아먹고


고추장 막장도 엄마의 정성과 손맛이 담긴 그맛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잠깐 친정 엄마 생각에 눈시울이 붉어 지네요.


정성이 담긴 선물 잘 먹겠습니다.


명가 가족들의 사랑을 느낄수 있네요


 


청국장 환 1개 더 주문 하려고 합니다.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하네요


보내 주신 모든 선물  감사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526-36  임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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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복한 선물 임미수 2006-10-12 hit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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