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0-11 20:27:00
  • hit181

커뮤니티에 이어 다시 글을 주셨네요.


 


잘 알겠습니다.
그럼 쌤플은 생청국장과


어머님 드실 것이랑


보내드리겠습니다.


 


염치 없다 말씀하셨는데


그런 생각하지 않으셔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음식이란 것은 예로부터


정으로 나누던 것이니


당연하신 말씀이십니다.


더욱 어디서 물건 띠어서 파는 것도 아니고


제 손으로 만들어 보내드리는데


마음 조금 표한다고 무슨 대수이겠습니까.


 


늘 감사한 마음 숨기지 못하고 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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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태모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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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치없지만 이번에도 샘플을 주시려거든 모두 생청국장으로 받았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부탁을 드리면서도 공짜를 너무 밝히는 것 같아 좀 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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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탘드립니다. 성태모 2006-10-11 hit262
2 reply 네, 알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6-10-11 hit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