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 이어 다시 글을 주셨네요.
잘 알겠습니다.
그럼 쌤플은 생청국장과
어머님 드실 것이랑
보내드리겠습니다.
염치 없다 말씀하셨는데
그런 생각하지 않으셔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음식이란 것은 예로부터
정으로 나누던 것이니
당연하신 말씀이십니다.
더욱 어디서 물건 띠어서 파는 것도 아니고
제 손으로 만들어 보내드리는데
마음 조금 표한다고 무슨 대수이겠습니까.
늘 감사한 마음 숨기지 못하고 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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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태모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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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없지만 이번에도 샘플을 주시려거든 모두 생청국장으로 받았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부탁을 드리면서도 공짜를 너무 밝히는 것 같아 좀 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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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부탘드립니다. | 성태모 | 2006-10-11 | hit262 |
| 2 | reply 네,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0-11 | hit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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