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하늘이 잿빛으로 곱게 흐려
추억하기 좋은 가을 날입니다.
모쪼록 좋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마음은 산 같으나
늘 부족한 듯한데
크신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글까지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늘 주시는
명가 사랑에 백분의 일도 못 미침을 압니다.
그 사랑 마음에 잘 새기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만 있으시기를
손 모아 기원드리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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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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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문했는데 벌써 도착했습니다.
보내주신 검정콩청국장가루와 된장을 고맙게 잘 먹겠습니다.
너무 많이 들어있어서 포장을 뜯는 순간 잘못 온게 아닌가 했습니다.
좋은 계절입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 나날이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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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히 먹겠습니다. | 박진숙 | 2006-10-11 | hit238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0-11 | hit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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