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0-11 16:23:00
  • hit181

안녕하세요, 가족님?


 


하늘이 잿빛으로 곱게 흐려


추억하기 좋은 가을 날입니다.


모쪼록 좋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마음은 산 같으나


늘 부족한 듯한데


크신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글까지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늘 주시는


명가 사랑에 백분의 일도 못 미침을 압니다.


그 사랑 마음에 잘 새기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만 있으시기를


손 모아 기원드리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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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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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주문했는데 벌써 도착했습니다.


 보내주신 검정콩청국장가루와 된장을 고맙게 잘 먹겠습니다.


 너무 많이 들어있어서 포장을 뜯는 순간 잘못 온게 아닌가 했습니다.


 좋은 계절입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 나날이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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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히 먹겠습니다. 박진숙 2006-10-11 hit238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10-11 hit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