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족님!!

  • 명가
  • 2006-10-08 18:15:00
  • hit234

어느 계절


어떤 시간


소중하지 않은 때가 있겠습니까마는


지금은 순간 순간이 주옥 같이 소중합니다.


순간마다 소중한 일에 쓰기로


다짐 또 다짐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좀 전에 전화로 뵈옵고 다시 뵈옵니다.


그리고 메모를 해 두었는데


다시 문의 주셨네요.


가족님이 지시 주시는대로 하고 말고요.


저의 임무인데요.


검정콩청국장가루 사은품이랑


다른 쌤플 동봉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어둠이 내렸네요.


좋은 휴식의 시간 되시고


활기차시고


희망찬


내일 맞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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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원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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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가루2과 쑥청국장 가루 1개를 주문 했는데


한번 먹어보게 검은콩 청국장 가루를 사은 품으로 보내줄수 있는 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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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뭐좀 물어 보겠습니다... 이동원 2006-10-08 hit259
2 reply 네, 가족님!! 명가 2006-10-08 hit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