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계절
어떤 시간
소중하지 않은 때가 있겠습니까마는
지금은 순간 순간이 주옥 같이 소중합니다.
순간마다 소중한 일에 쓰기로
다짐 또 다짐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좀 전에 전화로 뵈옵고 다시 뵈옵니다.
그리고 메모를 해 두었는데
다시 문의 주셨네요.
가족님이 지시 주시는대로 하고 말고요.
저의 임무인데요.
검정콩청국장가루 사은품이랑
다른 쌤플 동봉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어둠이 내렸네요.
좋은 휴식의 시간 되시고
활기차시고
희망찬
내일 맞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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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원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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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가루2과 쑥청국장 가루 1개를 주문 했는데
한번 먹어보게 검은콩 청국장 가루를 사은 품으로 보내줄수 있는 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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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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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뭐좀 물어 보겠습니다... | 이동원 | 2006-10-08 | hit259 |
| 2 | reply 네, 가족님!! | 명가 | 2006-10-08 | hit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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