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0-08 16:44:00
  • hit199


산 밭에 잠깐 다녀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


뒹구는 낙엽이 길동무가 되지 못합니다.


한낱 마른 잎사귀이기 때문이 아니라


바걸음을 재촉해야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루 하루 곤하게 일하고


소임을 다하는 날


그때는


한 장 한 장


추억의 엘범처럼 소중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연휴 잘 보내셨느지요?


좋은 소망은 간직하셨는지요?


 


비회원으로 계시다가


오늘 명가가족으로 주문을 주셨군요.


첨음 주문하시는 것으로 나와서요.


 


가족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아버님께서도 칭찬해주시니


행복합니다.


 


주문하신 것과


다른 쌤플 동봉하여


발송드리겠습니다.


 


늘 맛있게 만드라시는 명령도


잘 간직하겠습니다.


 


소망하시는 일들이


다 잘 이루어지시어


늘 건간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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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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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한 통 다 먹고 하나 더 주문했어요. 너무 맛있네요.


많이 짜지도 않고 싱겁지도 않고 딱 좋아요.


아버지가 입맛이 까다로우신데 명가 된장은 입맛에 맞다고 하시네요. ^^


아, 고추장, 청국장가루, 청국장환도 작은항아리 모양 통에 샘플로 왔는데


그것도 참 맛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제품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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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된장 너무 맛있어서 하나 더 주문했어요. 이은미 2006-10-08 hit242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10-08 hit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