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밭에 잠깐 다녀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
뒹구는 낙엽이 길동무가 되지 못합니다.
한낱 마른 잎사귀이기 때문이 아니라
바걸음을 재촉해야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루 하루 곤하게 일하고
소임을 다하는 날
그때는
한 장 한 장
추억의 엘범처럼 소중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연휴 잘 보내셨느지요?
좋은 소망은 간직하셨는지요?
비회원으로 계시다가
오늘 명가가족으로 주문을 주셨군요.
첨음 주문하시는 것으로 나와서요.
가족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아버님께서도 칭찬해주시니
행복합니다.
주문하신 것과
다른 쌤플 동봉하여
발송드리겠습니다.
늘 맛있게 만드라시는 명령도
잘 간직하겠습니다.
소망하시는 일들이
다 잘 이루어지시어
늘 건간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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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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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한 통 다 먹고 하나 더 주문했어요. 너무 맛있네요.
많이 짜지도 않고 싱겁지도 않고 딱 좋아요.
아버지가 입맛이 까다로우신데 명가 된장은 입맛에 맞다고 하시네요. ^^
아, 고추장, 청국장가루, 청국장환도 작은항아리 모양 통에 샘플로 왔는데
그것도 참 맛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제품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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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된장 너무 맛있어서 하나 더 주문했어요. | 이은미 | 2006-10-08 | hit242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0-08 | hit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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