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큰 해바라기도
겸손히 기대어 익어가고
누우런 벼이삭도
서로 고개를 맞대고 익어갑니다.
더불아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계절에서도 배웁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정성과 사랑을 다하시는 모습이 너무 뵈옵기 좋아
저는 겨운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그 겨움을 느끼지 못합니다.
가족님 입장으로 돌아가
정성도 담고,
마음도 담고,
계절도 담아 보내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늘 행복으로 넘치시기를
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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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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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실텐데도 귀찮게 생각지 않으시고
부탁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주문 부탁드릴께요...
보내는사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416-5번지 푸른종합상가304호
김 용선 016-322-3452
받는분: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1동 260-5번지 국민은행서면중앙지점 서영칠귀하
019-509-0707
3개 7만원상당으로 사장님의 정성을 담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개가 각각 손님한테 드리는 거라서 붙이지 마시고
별도 포장하셔서 한군데 담으셔서 넣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바쁘신 하루가 되시겠네요..
세상에 그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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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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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넘 감사하고 추가주문드립니다. | 김용선 | 2006-09-27 | hit234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9-27 | hit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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