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9-27 11:51:00
  • hit181


키 큰 해바라기도


겸손히 기대어 익어가고


누우런 벼이삭도


서로 고개를 맞대고 익어갑니다.


더불아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계절에서도 배웁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정성과 사랑을 다하시는 모습이 너무 뵈옵기 좋아


저는 겨운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그 겨움을 느끼지 못합니다.


 


가족님 입장으로 돌아가


정성도 담고,


마음도 담고,


계절도 담아 보내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늘 행복으로 넘치시기를


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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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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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실텐데도 귀찮게 생각지 않으시고


 


부탁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주문 부탁드릴께요...


 


보내는사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416-5번지 푸른종합상가304호


김 용선 016-322-3452


 


받는분: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1동 260-5번지 국민은행서면중앙지점 서영칠귀하


019-509-0707


 


3개 7만원상당으로 사장님의 정성을 담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개가 각각 손님한테 드리는 거라서 붙이지 마시고


별도 포장하셔서 한군데 담으셔서 넣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바쁘신 하루가 되시겠네요..


 


세상에 그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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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넘 감사하고 추가주문드립니다. 김용선 2006-09-27 hit234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9-27 hit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