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9-25 13:57:00
  • hit185


어릴 때


저희 집 동네에


모과나무가 한 그루 있었는데


이맘때면 모과가 노랗게 익어


키가 작아 딸 수는  없고


보라보며


침만 꼴깍 꼴깍 삼키던 생각이 납니다.


어릴 적 향수가 이는 계절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찾아주시고


지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사은품과 쌤플 동봉해서


발송드리겠습니다.


 


조석으로


제법 공기가 차


감기 걸리시기 쉬우니


조심하시고


알차게 영근 결실을 보시는 계절 되시옵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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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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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가루 2개 검정콩청국장가루1개 주문했는데 +1은 검정콩청국장가루로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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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번에도 그렇게 해주시긴했는데.. 이경미 2006-09-25 hit215
2 reply 3번째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9-25 hit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