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저희 집 동네에
모과나무가 한 그루 있었는데
이맘때면 모과가 노랗게 익어
키가 작아 딸 수는 없고
보라보며
침만 꼴깍 꼴깍 삼키던 생각이 납니다.
어릴 적 향수가 이는 계절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찾아주시고
지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사은품과 쌤플 동봉해서
발송드리겠습니다.
조석으로
제법 공기가 차
감기 걸리시기 쉬우니
조심하시고
알차게 영근 결실을 보시는 계절 되시옵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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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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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가루 2개 검정콩청국장가루1개 주문했는데 +1은 검정콩청국장가루로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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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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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저번에도 그렇게 해주시긴했는데.. | 이경미 | 2006-09-25 | hit215 |
| 2 | reply 3번째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9-25 | hit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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