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9-21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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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고운 노을을 본듯한데


사방에 벌써 어둠이...
풀벌레 울음 가득하여


계절도 즐기고


추억하기 좋은 밤입니다.


 


이렇게 좋은 저녁에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찾아주시는 동안


아니 주신 인연이 닿는 날까지


정성과 사명감으로


맛있는 음식 준비하겠습니다.


 


친구분께서


명가 자랑을 해주셨군요.


아마도 부군님께서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실 것을 확신합니다.


가족님께 사랑도 표 하시며...


 


다시 한 번 더


찾아주신 가족님과


청국장명가로 이끌어주신


친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고


밥상머리에 피는


가족 사랑도 많이 나누시기를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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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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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개받고 주문합니다, 남편이청국장을 정말좋아하거든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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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금했읍니다 이해정 2006-09-21 hit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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