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간밤에 글을 주셨군요.
요사이 추석 선물 주문 폭주로
컴퓨터를 볼 시간도 없이
곤한 잠을 잤습니다.
이제야 답을 드리는
게으른 핑계을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서울의 하늘도
이렇게 곱지요.
눈길이 머무는 곳마다 추색이 가득합니다.
막장이 매콤한 맛이
괜찮지요.
잘 준비하여
찌개용청국장, 고추장등 샘플 동봉하여
보내 올리겠습니다.
아침 저녁은 제법 쌀쌀해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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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금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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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막장 생각에 이렇게 주문합니다...
진작에 좀 많이 할것을... 전 개인적으로 일반 된장보다 막장이 훨 맛있더라구요,,,
청국장 명가 알게되어 정말 기분좋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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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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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막장요,,,, | 김금순 | 2006-09-20 | hit208 |
| 2 | reply 2번째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9-21 | hit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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