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옛날에 드셨던 청국장과
청국장명가의 청국장이 맛이 차이가 난다는 말씀이시군요.
넣어들릴 공간이 없어서
생청국장 대신 말린 청국장을 동봉드렸습니다.
그 생청국장이나 말린청국장이 모든 것을 이야기합니다.
말린 청국장의 표면이 반빡이는 것을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것이 생청국장의 진이 말라 붙은 것입니다.
진은 잘 나오면서도 냄새가 역하지 않지요?
청국장의 발효균인 Bacillus균은
40도의 온도와 70%의 온도를 제일 좋아하여
그 온도아 습도에서 활동이 제일 왕성하고
그 온도와 그 습도의 아래, 위 영역에서는 활동이 웅크러듭니다.
그런 틈을 타서 다른 잡균의 활동이 왕성해져서
발효를 바라는 우리의 의사와는 반대로 부패가 일어납니다.
그러면 냄새가 나는데 그 냄새의 주범은 암모니아로써
우리 인체에 치명적 악영향을 줍니다.
이 청국장이 가족님게서
예날에 드셔보셨다는 청국장입니다.
예 어르신들께서
온도와 습도를 정확하게 맞추실 없어서
그렇게 냄새나는 청국장을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주로 찌개용으로 사용하셨지요.
끓을 때 암모니아가 증발하여
드셔도 좋앗으나
생청국장은 그런 것을 드시면 해가 됩니다.
간혹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온도와 습도를 그렇게 통제하였는데도
냄새가 난다고 하여 문의를 주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맞추기는 했는데
콩을 삶을 때 수분함량이 맞지 않아
40도와 70%를 만들어 주었는데
발효과정에서 습도가 올라간 결과로 냄새가 납니다.
우리가 흔히 고정관념으로
청국장은 냄새가 심하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더 효과가 있는 양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그런 분이 만든 생청국장을 받아서 검사해 보면
전혀 발효과 되지 않아 진도 없고 냄새만 심합니다.

위의 그림이 참고가 되실 것입니다.
또한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청국장
잘 발효된 청국장은 냄새가 나지 않으며 맛이 좋습니다. 잘 발효된 것을 확인하는 방법은 생청국장의 진이 늘어나는 것이나, 말린청국장의 표면을 보면 진이 말라붙어있어 반짝입니다.
경계하셔야할 청국장
1. 냄새가 심한 청국장은 발효의 미숙이나 바실러스의 활동에 적합하지 않은 조건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발효가 아닌 부패가 일어난 청국장입니다. 이 냄새의 주범은 암모니아로서 인체에 치명적 해를 줍니다.
2. 붉은 빛이 도는 청국장가루는 건조과정에서 열을 가하여 건조한 것이기 때문에 붉은 색을 띠게 됩니다. 이런 청국장은 유효균이 모두 사멸된 콩가루에 지나지 않으므로 좋은 청국장이 아닙니다. 생청국장을 말려 말린청국장이나 청국장가루의 맛을 보시면 참고가 되십니다.
3. 말린 청국장의 표면이 반짝임이 없고 붉게 보이는 것도 열에 의한 건조로 유익하지 않습니다. 어느 회사 제품이든 생청국장이나 말린 청국장을 쌤플로 받아 보시면 청국장의 질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청국장환도 강제 건조된 가루로 만든 청국장환은 불그스름하고 쓴맛이나 탄 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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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아람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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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터넷에 만이알아밧지만 청국장가루먹은사람들이 청국장서 막 비린내나고 토할거같고 그렇다데요 근데여기서시켜먹으니깐 냄세도안나고 그냥 콩가루맛이에요 ㅋ 좋긴좋은데 진짜 청국장가루인지 의심은조금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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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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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너무궁금해요 ㅋ | 김아람 | 2006-09-19 | hit243 |
| 2 | reply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 | 명가 | 2006-09-19 | hit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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