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만에 여기를 방문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 보느것이 아름답지만
성장하기 위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때론 안스럽기도 합니다.
오늘은 정원에 핀 민들레를 화분에 담아보았습니다.
정원에서 자라면 더 자연스러울 민들레인데.......
굳이 화분에 담고 있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화분에 담기면 답답해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되어져야할 모습을 저는 그리고 있기에............
기도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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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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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소중한 추억의 가을 | 할미꽃 | 2006-09-12 | hit225 |
| 2 | reply 사랑해요, 할미꽃님 | 명가 | 2006-09-12 | hit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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