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아리하던 하늘이
언제 그랬냐는듯이
화득짝 개여 웃고 있네요.
고운 가을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사랑주시는 은혜 크심을 아는데
이렇게 잘 받으셨다고
글까지 주시니
세상이 더 환해집니다.
늘상 하시는 일이
참으로 보람된 일이시니
그 업적이 날로 빛나시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기를
또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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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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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주문했는데 1개가 더 왔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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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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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보내주신것 잘 받았습니다. | 이윤희 | 2006-09-12 | hit229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9-12 | hit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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