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9-12 09:55:00
  • hit177


옹아리하던 하늘이


언제 그랬냐는듯이


화득짝 개여 웃고 있네요.


고운 가을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사랑주시는 은혜 크심을 아는데


이렇게 잘 받으셨다고


글까지 주시니


세상이 더 환해집니다.


 


늘상 하시는 일이


참으로 보람된 일이시니


그 업적이 날로 빛나시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기를


또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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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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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주문했는데 1개가 더 왔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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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내주신것 잘 받았습니다. 이윤희 2006-09-12 hit229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9-12 hit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