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나또라는 것 아시지요?
연예인들의 건강식으로 번번히 TV에 나와서 보게되는데
나또를 접할 때마다 그것보다 더 좋은 청국장을 놔두고 나또를 먹으며 잘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조금 답답함을 느낍니다.
그러면서 나또의 포장력에 대해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가루나 환으로 나와있어서 우리나라의 청국장이 먹기에는 더 편리하지만 나또처럼 생청국장을 직접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방법의 다양화(나또는 계란에 비벼 밥에 얹혀먹더라구요)나 포장법을 달리해서 판매해 보시는 것이 어떠하신지요?
나또의 일회용 포장이 부럽더라구요.
제품에서 월등한 청국장이 포장에서 빌려 상품성에서 밀리면 안되잖아요.
제가 좋아하는 청국장 명가에서 그 일을 한다면 더 좋을 것 같아서 두서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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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제품 형태의 제안 | 김선아 | 2006-09-10 | hit249 |
| 2 | reply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9-10 | hit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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