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8-29 23:52:00
  • hit174

가는 계절을 아쉬워함인지


비가 오네요.


 


엄밀히 말씀드리자면


물건을 구입하시러


오시는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아무런 잘 못이 있으실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 못이 있다면


그건 모두 판매자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죄송하다고 말씀하시니


참으로 죄송합니다.


게다가 격려까지 주시니...


 


더욱 잘 하라시는


명령으로 알고


그리 하겠습니다.


 


비가 개이면 옥양목빛


고운 하늘을 볼 수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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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태모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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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림을 용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명가주>


 


방금 받았습니다.


어제는 제가 조금 성급했던 것 같습니다.


시간에 좀 민감해서 말입니다. 죄송합니다.


포장이 깜찍하네요.


정성스럽기도 하고요. 


먹어보고 다시 구입할 수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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