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계절을 아쉬워함인지
비가 오네요.
엄밀히 말씀드리자면
물건을 구입하시러
오시는 모든 고객님들께서는
아무런 잘 못이 있으실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 못이 있다면
그건 모두 판매자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죄송하다고 말씀하시니
참으로 죄송합니다.
게다가 격려까지 주시니...
더욱 잘 하라시는
명령으로 알고
그리 하겠습니다.
비가 개이면 옥양목빛
고운 하늘을 볼 수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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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태모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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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림을 용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명가주>
방금 받았습니다.
어제는 제가 조금 성급했던 것 같습니다.
시간에 좀 민감해서 말입니다. 죄송합니다.
포장이 깜찍하네요.
정성스럽기도 하고요.
먹어보고 다시 구입할 수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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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방금 받았습니다. | 성태모 | 2006-08-29 | hit228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8-29 | hit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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