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지 마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8-10 2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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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뵈면 


반갑고 온유하게


웃어 주실 것 같아


입 다물어도 맴도는 말


감사합니다.


 


언젠간 지나는 길에라도


들려주시마


꽃다이 주신 언약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거정하지 마세요,


넉넉히 넣어 드리겠습니다.


낯선 객지에서


식사하시기도 번거로우실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실 터이니


그때 대용식이라도 하실 수 있어


힘이 되어드릴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지금 보내시는 역경의 시간들이


먼 훗날 영광으로 되돌아 와


지난 날을 즐거이 회상하는


날 맞으시기를 염원합니다.


기원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노력의 열매가 소담하고


책에서 만나는


어려운 단어 하나 하나나


그의 개념도


쉬이 쉬이 기억될 총명함도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더위에 늘 건강 잘 챙기시기고


보살펴 주시는 이 없는 객지에서


몸조심 하시기를 또한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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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혜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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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지에서 대학생활한다던 사람입니다.


항상 정성으로 만들어주신 청국장의 맛을 감사하게 먹고있습니다.


 


첫번째 구매에서 2개월 정도 먹을것을 예상하고 주문을 했는데.


너무 좋은 상품을 받아서 저뿐만 아니라


학교나 주위에 아는 분들 조금씩 나눠드리면서 먹었더니


벌써 한통씩 조금 덜 남았습니다.


상품의 맛과 서비스 까지 좋다고 제 친구들이나 선배들은 만나는 사람마다


명가 칭찬이 이만 저만이 아니더라구요. 대단하십니다^^


두번째 구매로 부모님께 보내드린것도 정말 맛이 좋다면서


다음 주문을 기약하면서 맛있게 드시고 계신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세번째 만남은 다시 제가 먹을 상품을 주문합니다.^_^*


 


저번에 샘플주신 말린 청국장이 맛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는 말린 청국장을 1개와


청국장 가루 2개 주문을 했습니다.


 


요구사항에도 적었습니다만 +1 이벤트로 주시는 것으로 청국장 가루 부탁드립니다.


식사 못할때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배고플때 먹고 했더니


정적량보다 한두숟가락 더 먹는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좋은상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날씨가 더워지고 있으니 건강관리 아무조록 잘 하셔서


더운 여름 잘 넘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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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류혜민 2006-08-10 hit255
2 reply 걱정하지 마세요, 가족님. 명가 2006-08-10 hit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