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8-10 1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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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기후는


참으로 많은


안 좋은 기록을 남기는군요.


 


오늘 날씨도 그러하고요.


그러나 입추가 지나고


더위가 뒤로 물러 난다는 처서가


10여일 남았으니


더위도 지금이 고비인 것 같습니다.


 


삼라만상이며


춥고 더움이 어찌 자연의 섭리를 벗어나겠습니까.


 


멀리 항도에서


예까지 찾아주시고


한가족이 되어주시어


인연의 손길을 주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그 주신 손길 잊지 않겠습니다.


 


청국장가루와 청국장 횐을 주문주셨는데


넣을 수 있을 만큼 골고루 넣어


참고하실 수 있으시도록 하겠습니다.


 


남해의 쪽빛 바다가 보고 싶네요.


그러나 보고 싶은 것은


참고 기다리는 것도


아름다운 일이 될 수 있어


몇년은 보류하여야할 것 같습니다.


 


잘 드시고


즐거이 일용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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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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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막 주문하고 입급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주문했습니다.


먹어보고 또 주문할께요. 많이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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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하고 막 입금했습니다. 박선미 2006-08-10 hit198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06-08-10 hit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