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기후는
참으로 많은
안 좋은 기록을 남기는군요.
오늘 날씨도 그러하고요.
그러나 입추가 지나고
더위가 뒤로 물러 난다는 처서가
10여일 남았으니
더위도 지금이 고비인 것 같습니다.
삼라만상이며
춥고 더움이 어찌 자연의 섭리를 벗어나겠습니까.
멀리 항도에서
예까지 찾아주시고
한가족이 되어주시어
인연의 손길을 주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그 주신 손길 잊지 않겠습니다.
청국장가루와 청국장 횐을 주문주셨는데
넣을 수 있을 만큼 골고루 넣어
참고하실 수 있으시도록 하겠습니다.
남해의 쪽빛 바다가 보고 싶네요.
그러나 보고 싶은 것은
참고 기다리는 것도
아름다운 일이 될 수 있어
몇년은 보류하여야할 것 같습니다.
잘 드시고
즐거이 일용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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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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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막 주문하고 입급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주문했습니다.
먹어보고 또 주문할께요. 많이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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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하고 막 입금했습니다. | 박선미 | 2006-08-10 | hit198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8-10 | hit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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