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만남...

  • 김미경
  • 2006-08-09 13:03:00
  • hit230
벌써 구입한 청국장 다 먹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부탁드립니다. 청국장가루 1kg 짜리 하나로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너무 빨리 먹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정말 또 뵙고 싶었나봐요. 한방에서도 청국장을 먹으라 하니, 아이들까지 같이 먹으니, 처음에서는 못먹겠다고 하던 녀석들이 지금은 요구르트에 한수저 가득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식사후 꼭 먹으니,  아이들은 후식이 되어버렸어요. 신랑과 아이들 정말 맛나게 먹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흐믓합니다. 청국장을 먹고 더욱더 키도 크고 튼튼해졌으면 하는 바램이 함께 있습니다. 우리의 음식이니, 역시나 좋겠죠? 좋은 하루되시고,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날씨가 너무 무더워 더위는 그래도 드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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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가운 만남... 김미경 2006-08-09 hit230
2 reply 소중한 인연... 명가 2006-08-09 hit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