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도 잘 먹으니 기쁩니다.

  • 명가
  • 2006-08-09 12:29:00
  • hit227

하늘은 온통 잿빛이나

삼복 더위는 여전합니다.

동산 능선에 홀로 선 노송은

이 더위에도 미동도 않습니다.

나도 저 푸른 솔처럼

유유자적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명가가족이 되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비회원으로도 구입기록이 없어

다른분 성함으로 구입을 하셨었나

생각합니다.

 

어찌 되었건 아가가 맛있게

잘 먹는다니 그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어디 있겠습니까.

잘 먹으면 변도 좋은테고

따라 건강도 좋아질테고

모두 좋으네요.

 

청국장명가의 제품은

된장류와 고추장류를 제외하고는

당일 나오는 것만 보내드립니다.

음식은 그 자체로 맛있어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리 좋은 식품도

산폐되거나 부패되어 맛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 방법은 아직까지 연구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트에 유통되는 제품과는

어떤 제품도 비교가 안 됨은

그런 이유에서 입니다.

 

말미에 주신 명령에 따라

너무 선전성 발언을 하여 죄송합니다.

 

아가 엄마도

또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잘 드시고

건강하시기 빕니다.

그리고 늘 행복하시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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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혜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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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정말 잘 먹습니다~
마트에서 사는 청국장이랑 비교가 안되더군요~

맨날 실패해서 먹다 버리곤 했는데.

 

항상 청결하고 맛있는 청국장 만들어주세요~

믿고 사는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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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맛있어서 가입하고 또 주문해요~ 주혜진 2006-08-09 hit223
2 reply 아가도 잘 먹으니 기쁩니다. 명가 2006-08-09 hit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