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온통 잿빛이나
삼복 더위는 여전합니다.
동산 능선에 홀로 선 노송은
이 더위에도 미동도 않습니다.
나도 저 푸른 솔처럼
유유자적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명가가족이 되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비회원으로도 구입기록이 없어
다른분 성함으로 구입을 하셨었나
생각합니다.
어찌 되었건 아가가 맛있게
잘 먹는다니 그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어디 있겠습니까.
잘 먹으면 변도 좋은테고
따라 건강도 좋아질테고
모두 좋으네요.
청국장명가의 제품은
된장류와 고추장류를 제외하고는
당일 나오는 것만 보내드립니다.
음식은 그 자체로 맛있어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리 좋은 식품도
산폐되거나 부패되어 맛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 방법은 아직까지 연구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트에 유통되는 제품과는
어떤 제품도 비교가 안 됨은
그런 이유에서 입니다.
말미에 주신 명령에 따라
너무 선전성 발언을 하여 죄송합니다.
아가 엄마도
또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잘 드시고
건강하시기 빕니다.
그리고 늘 행복하시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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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혜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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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정말 잘 먹습니다~
마트에서 사는 청국장이랑 비교가 안되더군요~
맨날 실패해서 먹다 버리곤 했는데.
항상 청결하고 맛있는 청국장 만들어주세요~
믿고 사는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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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 맛있어서 가입하고 또 주문해요~ | 주혜진 | 2006-08-09 | hit223 |
| 2 | reply 아가도 잘 먹으니 기쁩니다. | 명가 | 2006-08-09 | hit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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