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신다니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8-03 14:45:00
  • hit197

 

보잘 것 없는 제품을

이리 칭찬을 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최선을 다한다고 하지만

한 분 한 분 보내 드릴 때마다 송구스러운 마음만  가득한데

칭찬을 받게되니 죄송한 마음도 들고

한편 신나기도 하고 좀 더 잘 해야겠다는 각오도 생기네요.

 

여름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가을 향기가 조금씩 나기는 하지만

아직도 이 더위를 조금은 더 견뎌야 할것 같군요.

 

늘 건강하시고

하루하루 즐겁고 유익한 날들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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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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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저는 검정콩 청국장 가루 3통과 검정콩 청국장 환 1통을 받았는데

검정콩 청국장 가루는 거의 청국장 냄새가 나지 않고 고소한게 미숫가루 같은 맛이 났어요. 그리고 검정콩 청국장 환도 과자처럼 먹어도 맛이 좋네요.

 

또 골고루 보내주신 각종 가루들도 아주 맛있어요.

특히 말린 청국장 맛이 궁금하여 특별히 부탁을 드렸었는데

볶은 콩같은 맛이 나서 꼬맹이 간식으로 먹으라고 식탁위에 두었어요.

(다음에는 말린 청국장을 사야 겠어요..)

 

또 생청국장은 어쩜 그렇게 가늘고 많은 실이 나 있는지 ... 예술이었어요.

쌈장에 섞어 먹으니 아주 맛있네요.

 

어제 저녁 저는 모든 청국장 제품을 쫘~악 늘어 놓게 이것 저것 먹어보면서

맛있다를 연발하였답니다.

여렸을 때 원기소 (혹시 아세요?? 유일한 영양제) 먹는 맛 같기도 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정성스러운 제품 고맙습니다.

늘 발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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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맛있어요 김명숙 2006-08-03 hit250
2 reply 마음에 드신다니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8-03 hit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