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많이 깊었네요.
어쩌면 전
잠자리마져 불편한
외로운 새 한마리
오늘은 가족님 여러분의 무엇을 위하여
불면의 밤을 뒤척여야 할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처음 뵙겠습니다.
늦은 밤임에도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시었네요.
감사합니다.
게시판을 기쁘게 읽어주시고
동감하여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물론이죠, 가족님.
가족님 지시하신 내용 그대로
사은품 동봉드리겠습니다.
다른 쌤플과 함게...
불면의 몫은 저의 것이오니
편히 주무시고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름 되시기를
그리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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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원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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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시판 둘러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좀전에 청국장환2통,쑥 청국장 가루 1통 주문했습니다.사은품으로 검정콩 청국장환 신청해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빠른 배송 부탁드리며,항상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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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좀전에 주문했습니다. | 김지원 | 2006-07-26 | hit250 |
| 2 | reply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7-26 | hit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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