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7-26 23:06:00
  • hit260

밤이 많이 깊었네요.

 

어쩌면 전

잠자리마져 불편한

외로운 새 한마리

오늘은 가족님 여러분의 무엇을 위하여

불면의 밤을 뒤척여야 할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처음 뵙겠습니다.

늦은 밤임에도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시었네요.

감사합니다.

 

게시판을 기쁘게 읽어주시고

동감하여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물론이죠, 가족님.

가족님 지시하신 내용 그대로

사은품 동봉드리겠습니다.

다른 쌤플과 함게...

 

불면의 몫은 저의 것이오니

편히 주무시고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름 되시기를

그리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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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원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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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시판 둘러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좀전에 청국장환2통,쑥 청국장 가루 1통 주문했습니다.사은품으로 검정콩 청국장환 신청해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빠른 배송 부탁드리며,항상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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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좀전에 주문했습니다. 김지원 2006-07-26 hit250
2 reply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6-07-26 hit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