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7-18 08:35:00
  • hit214

 

안녕하세요, 가족님?

 

네, 그래요.

어스프레하게 엎드린 산등성이 위로

여명이 떴으나

아직도 등에는 비 먹은 먹구름을

지고 있네요.

언제나 저 고독한 산위로

기쁨의 태양이 뜰까요.

 

연휴가 길어

어제 밤 12시까지 미리 약간 준비를 해 두었습니다.

오늘 발송을 대비해서

그날 그날 만들어 내보내는 것이 제일 맛있잖아요?

모든 음식이 그러하지만요.

많은 가족님들께서 명가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요사이 많은 발전이 있는 것 같아

마음 흐뭇합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장마가

언제까지 그 힘을 자랑할지 모르나

만사불여튼튼

피해 없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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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양평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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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오르 내리며 내리는 비가

너무 아픈 소식들만 전해 옵니다. 이젠 그만 해도 될탠대.....

 

연휴라도 쉬실틈도 없으시지요?

부탁드린 물품 보내 주시어 감사히 받았으며 376,000원 농협 계좌로

입금 하였습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

 

명가의 무궁한 발전있으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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