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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네, 그래요.
어스프레하게 엎드린 산등성이 위로
여명이 떴으나
아직도 등에는 비 먹은 먹구름을
지고 있네요.
언제나 저 고독한 산위로
기쁨의 태양이 뜰까요.
연휴가 길어
어제 밤 12시까지 미리 약간 준비를 해 두었습니다.
오늘 발송을 대비해서
그날 그날 만들어 내보내는 것이 제일 맛있잖아요?
모든 음식이 그러하지만요.
많은 가족님들께서 명가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요사이 많은 발전이 있는 것 같아
마음 흐뭇합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장마가
언제까지 그 힘을 자랑할지 모르나
만사불여튼튼
피해 없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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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양평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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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오르 내리며 내리는 비가
너무 아픈 소식들만 전해 옵니다. 이젠 그만 해도 될탠대.....
연휴라도 쉬실틈도 없으시지요?
부탁드린 물품 보내 주시어 감사히 받았으며 376,000원 농협 계좌로
입금 하였습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
명가의 무궁한 발전있으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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