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마음으로 받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 명가
  • 2006-07-17 09:02:00
  • hit231

 

안녕하세요, 가족님?

 

어제부터 중부지방으로 내려온

기압골때문인지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가슴 아픈 상황이 보도 되고 있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친절하신 기사님이시군요.

기거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군님께서도 잘 드실 수 있으시니 기쁩니다.

 

그렇습니다.

식전.후를 따지는 건 단순히

가족님 말씀처럼 유산균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린 것인데

요커트가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이 30%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청국장은 70%라고 합니다.

따라서 그 시기는 목적에 따라 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같은 시간에 드시면 되십니다.

 

스푼의 양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아주 가득 뜨시면 되십니다.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약처럼 단 몇그램이 문제가되는 것이 아니니

괘념치 마시고 지금처럼 드시기 바랍니다.

조금 더 드셔도,

조금 덜 드셔도 문제가 없으십니다.

 

서울도 피해가 많은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는데

글 주셨으니 별 피해가 없으신 것으로 여겨져

기쁜 안부로 생각합니다.

장마라는 것이 언제 또 어떻게 올지 모르니

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잘 드시고

목적하시는 바 잘 이루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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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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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에 큰 피해 입진 않으셨나요? 모쪼록 큰 피해 없으시길 빌어요^^

목요일 오후에 주문하고 토요일에 받았네요.. 마침 제가 집에 없어서 택배기사 분이 전화주셨는데 참 친절하시더라구요.. 주인집에 맡겨놔달라니 선뜻 그러마 해주시구요.. 그래서 물건을 받기도 전에 참 기분이 좋더군요..

집에 오자마자 주인집에서 찾아와서 포장을 뜯어보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샘플양도 많고 또 통도 어찌나 귀엽던지 나중에 다 먹고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되겠어요..

참, 신랑도 아직까지는 잘 먹고 있어요.. 미리 겁먹었던거에 비하면 냄새도 별로 안 나구요 신랑이 잘 먹으면 기분도 좋구요. 그저 좋은 효과만 있다면 좋겠어요..

그런데요 제 신랑이 살도 뺄겸 식전에 먹는대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유산균 때문에 식후에 먹으라고 하신거죠? 혹시나 식전에 먹어서 중성지방 수치 떨어지는데 효과가 없다거나 그렇지는 않지요? (아침은 그냥 가루만 먹구요.. 저녁엔 식전에 먹고있어요...)

참,,, 동봉된 숟가락은 뜰수 있는만큼 뜨면 그게 10g이라셔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근데 그게 뜰때마다 다른데 괜찮을까요??  또 들를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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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야 글 올립니다..^^ 조미애 2006-07-17 hit233
2 reply 늘 마음으로 받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명가 2006-07-17 hit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