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7-13 07:50:00
  • hit245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도 하늘이 쓴

시의 제목은 멜런콜리.

파란 하늘에

돛을 단 뭉게 구름이 그립습니다.

 

늘 명가를 이용해주시는 가족님께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

업무 착오로 발송이 안 되었네요.

참으로 죄송스러운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발송드리겠습니다.

사과의 뜻으로도든

감사의 뜻으로든

사은품 이외에 다른 제품도 동봉하여 보내 드리겠습니다.

 

마음이 많이 상하셨을텐데도

온유하게 말씀주시고

문의 주셔서

더욱 어찌할 수가 없네요.

 

이런 기회를 거울 삼아

더욱 조심하도록 하고

출력 담당자의 주의를 환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은 어제 비가 오지 않아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르고 있다가

티비를 보고 그렇게 비가 많이 온 것을 알았습니다.

가족님께서는 비 피해는 없으신 지 궁금합니다.

 

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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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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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7월7일(금) 농협 무통장 입금했는데요~ 제 이름으로요~

아직까지 제품이 도착않고 있어요

혹시 무슨 문제가 생긴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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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궁금합니다 박혜진 2006-07-13 hit220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06-07-13 hit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