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7-10 16:33:00
  • hit198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시네요, 가족님.

지난 6월 7일 비회원으로 주문을 주시고

오늘 명가 가족이 되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격려의 말씀도 감사하고요,

말미에 주신 충고도 감사합니다.

 

자신이 타지 않고는

빛을 낼 수 없는

유한한 길이의 양초가

자신의 소멸로 세상을 비추 듯

세상을 사는 동안  그리 살겠습니다.
아디에서 무엇으로 일하던간에.

 

다시 한 번 주신 말씀과

맺어주신 소중한 인연

가슴에 잘 간직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복두꺼비를 볼 수가 없네요.

화일 이름을 영문자나, 숫자로 올려 주시면

잘 볼 수 있을텐데

수고를 한 번 더 해주시면

가족님들과 함께 즐거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 김남양 님이 작성한 글 ◀   
---------------------------------------------

안녕하세요?

어머니 손맛같이

정성이 깃든 청국장을

6월7일 주문해서 무염청국장 3키로를

벌써 다먹구 또 주문합니다

농협으로 송금했구요

지난번엔 손님으로 주문했는데

아예이번부터는 명가의 가족으로

등록해서 주문했습니다

늘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바람니다

수고하세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2번째주문 김남양 2006-07-10 hit235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7-10 hit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