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시네요, 가족님.
지난 6월 7일 비회원으로 주문을 주시고
오늘 명가 가족이 되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격려의 말씀도 감사하고요,
말미에 주신 충고도 감사합니다.
자신이 타지 않고는
빛을 낼 수 없는
유한한 길이의 양초가
자신의 소멸로 세상을 비추 듯
세상을 사는 동안 그리 살겠습니다.
아디에서 무엇으로 일하던간에.
다시 한 번 주신 말씀과
맺어주신 소중한 인연
가슴에 잘 간직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복두꺼비를 볼 수가 없네요.
화일 이름을 영문자나, 숫자로 올려 주시면
잘 볼 수 있을텐데
수고를 한 번 더 해주시면
가족님들과 함께 즐거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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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양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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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 손맛같이
정성이 깃든 청국장을
6월7일 주문해서 무염청국장 3키로를
벌써 다먹구 또 주문합니다
농협으로 송금했구요
지난번엔 손님으로 주문했는데
아예이번부터는 명가의 가족으로
등록해서 주문했습니다
늘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바람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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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2번째주문 | 김남양 | 2006-07-10 | hit235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7-10 | hit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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