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머니 손맛같이
정성이 깃든 청국장을
6월7일 주문해서 무염청국장 3키로를
벌써 다먹구 또 주문합니다
농협으로 송금했구요
지난번엔 손님으로 주문했는데
아예이번부터는 명가의 가족으로
등록해서 주문했습니다
늘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바람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화일은 지난 팔당호옆에있는
예봉산에 오르다가 운좋게도 복두꺼비를
만나서 한컷 찍었습니다
복두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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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2번째주문 | 김남양 | 2006-07-10 | hit235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7-10 | hit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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