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주문

  • 김남양
  • 2006-07-10 16:31:00
  • hit235

안녕하세요?

어머니 손맛같이

정성이 깃든 청국장을

6월7일 주문해서 무염청국장 3키로를

벌써 다먹구 또 주문합니다

농협으로 송금했구요

지난번엔 손님으로 주문했는데

아예이번부터는 명가의 가족으로

등록해서 주문했습니다

늘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바람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화일은 지난 팔당호옆에있는

예봉산에 오르다가 운좋게도 복두꺼비를

만나서 한컷 찍었습니다

복두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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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번째주문 김남양 2006-07-10 hit235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7-10 hit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