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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계셨어요^^꾸벅~ 어느새 3번째 주문인것같네요^^ 늘 명가주인장님에 따뜻한 배려와 사랑으로 청국장가루를 아주 맛나게 늘~~ 먹구 있답니당^^ 울 신랑이 정말 대단하답니당^^ 저 혼자 아침마다 저녁마다 먹거든여~ㅋㅋ 그러니 대단히 보이겠죠? 울신랑은 보리고추장이 얼큰하구 맛있다고 샘플로 마니달라구 하라네여^^ 저두 갑상선에 이제는 며칠전부터 허리가 아파서 척추교정치료를 받으러 다니네여... 요즘 몸이 마니 체력이 떨어지더니...힘드네여.. 신랑이 두달전에 교통사고로 허리디스크수술을 하더니 때마침 그때 이사두하구 6개월된 둘째아들과 5살된 아들을 챙기려니 제 체력으로 감당이 안되었나봐요.. 주인장님한테 별얘기를 다하죠?^^ 얼굴두 뵙지 않았는데도 제가 맘이 편해서 그런가보네여~~^^ 언젠가 저희 부부가 허리가 튼실한 날이 오겠죠? 며칠전부터 둘이같이 운동치료를 받으러 다니고 있어여.. 늘 즐거운맘으로 행복한 생각으로 웃으며 살아야겠죠?^^; 편히 오늘두 주무세여^^; 아~ 짐행사중이니 한개더주시는거 맞죠? 글구 샘플은 보리고추장마니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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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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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짐방금주문했는데여^^; | 동수사랑 | 2006-07-06 | hit211 |
| 2 | reply 아이, 반가워라!! | 명가 | 2006-07-06 | hit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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