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받아 아이에게 먹이고 싶었는데 기다리던 물건이 와서 너무 좋았어요.
다양하게 이것저것 챙겨주신 마음에 또 한번 감동하구, 그냥 포장한 걸 봐도 정성이 들어 간 것 같아서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습도가 높아 기분이 꿀꿀했는데, 청국장 받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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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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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김혜경 | 2006-06-28 | hit202 |
| 2 | reply 아가의 웃음소리는 노래보다 더... | 명가 | 2006-06-28 | hit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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