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 글이 하꺼번에 밀리는 바람에
답글이 늦었습니다.
바쁜 시간에 짬을 내셔서
격려의 글을 주셔서
제가 감동스럽고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보내드린 제품뿐 아니라
문구 하나 하나까지 다 읽어 보시고
소감을 주셨군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실험실이나 공장에서
균을 강제로 주입하여 발효를 시키면
가시적으로 보이는 모양은 더 화려할지 모르나
자연의 섭리를 어찌 다 알았다 하겠습니까.
마음을 모으면
하늘로도 길을 낼 수 있다는데
오래 염원하고 연구하면
참으로 더 좋은 음식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늘 그런 마음으로
보내주시 은혜에 보답드리겠습니다.
더운 여름에도
가족님 , 아가
그리고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건강하시고
날마다 더 많은 행복 만드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층의 가게를 생각하여
찌개용 쌤플을 안 넣어드린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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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소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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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스런 배송이었습니다.
덤으로 1통 더 온것도 그렇고,
주문하지않은 제품의 작은 샘플들도 그렇고,
신선도를 위한 아이스팩도 그렇고,
팜플릿에
자연의 섭리를 알아가는 인간의 지식은 미미하기에,
자연의 섭리를 따라가는 것이 건강하다는 정신으로
청국장을 만든다.. 는 문구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믿음이 팍팍 가는군요~~
정말 냄새도 없고, 저는 청국장을 , 제대로된 청국장을
처음먹어봅니다..
아기가 15개월인데, 환으로된것도 잘 집어먹고,
생청국장콩을 줘도 잘 먹네요..
가루청국장을 물에 타주니 거의 두유맛이구요..
아기 간식을 몸에 좋은 식품으로 줄수있어서 좋습니다..
부모님께도 500그람통 한통씩 드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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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배소현 | 2006-06-23 | hit226 |
| 2 | reply 가족님께 제가 감동 먹었습니다!! | 명가 | 2006-06-23 | hit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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