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도
아침에 산길을 걸었습니다.
보이는 풍경들이
한 장의 삽화처럼 조용하여
그 위에 가족님과 나눌 고운 사연도 써 보았습니다.
제목에서부터 칭찬을 주셔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쩌지요?
어제 가족님 글 중에
쑥청국장가루와 환을 제일 좋아하신다고 하셨고
청국장가루는 주문 내용에 있어서
쑥청국장가루를 하나 더 넣어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환은 쌤릎로 동봉드렸습니다.
오늘 받으실 것입니다.
나름대로 잘 한다고 한 것인데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요, 가족님.
바삐 살지만
늘 마음에 가득 계셨다가
그때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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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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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전 500g짜리 추가 >>청국장 가루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너무 염치 없는 건가?~ㅜㅜ;;ㅋ
이쁘게 봐주세용~ㅋ
그럼 잘 부탁드리며...사업 번창하시길..
다 먹으면 또 언제나 그랬듯,,주문할께요~^^*
그때 뵈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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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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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감사합니다..정말 친절하시네요~~ | 잔상 | 2006-06-23 | hit245 |
| 2 | reply 감사드립니다,가족님. | 명가 | 2006-06-23 | hit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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