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가족님.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드리며
그 배려의 마음 잘 간직하겠습니다.
음식은 그 나름대로의 냄새가 있습니다.
또한 매우 섬세한 면이 있어
백인이 구수하다 하더라도
한 분에게는 시큼한 냄새가 날 수 있겠지요.
저에게도 구수한 냄새로 느껴집니다만.
그리고 청국장명가의 제품들은 제조법이
역한 냄새가 나지 않게 만들며
나오는 날의 것을 재고 없이 보내드리니
막상 입에 넣어 드시면 드실수록
깊고 구수한 맛을 느끼실 것입니다.
그렇게 확신합니다.
꼼꼼히 맛을 보시면서
제품마다의 특징도 살펴보시고
가족님께서 제일 마음이 가시는 제품도 생각하시어
다음 번 드시는데 참고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하시는 일이 바쁘시고
시간을 쪼개어 집중하셔야하니
심신이 많이 피곤하시리라 짐작을 합니다.
때를 못 챙겨 드시면
청국장으로라도 꼭 챙겨드시어
건강하시고
활기찬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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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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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정성스런 포장상태가 받는이로하여금 미소가 지어지네여,^^
다섯가지의 맛을 볼수있는 배려도 잘받았습니다.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냄새가 역하지 않더군여
그런데 청국장이 원래 시큼한 냄새가 나나요??
특유의 역한냄새는 안나지만 모두 시큼한 냄새가 나더군요
원래 그러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거 먹고 또 주문할게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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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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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빠른배송에 감동햇습니다..^^ | 이현주 | 2006-06-22 | hit217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22 | hit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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