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투 미추 어갠 !!!

  • 명가
  • 2006-06-21 19:12:00
  • hit207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랫만에 뵙는데

전혀 생소하지가 않네요.

늘 다녀가시면서 기뻐하시고 가셨기때문이었군요.

 

같이 기뻐해주시는 가족님 계시니

찾으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기쁘게 다녀가시는가 봅니다.

별달리 예비한 어떤 것도 제게는 없는데요.

 

저는 늘 이렇게 무상으로 사랑만 받으니

언젠가는 더 크게 돌려드려야할 의무가 있는데...

 

주문을 주셨다는 말씀이신지요.

그렇다면 가족님 성함으로는 안 되었는데

어찌된 일인지요.

다시 한 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손해 걱정을 하셨는데

욕심을 버리면 많이야 못 얻을지 모르나

손해야 보겠습니까.

즐거이 일하고 욕심부리지 않으면

많은 분들께서 인정해주시고 사랑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걱정해주심도 감사합니다.

 

비우고 또 비우라는 듯

씻고 또 씻으라는 듯

종일토록 비가 오네요.

 

우기에 건강 더욱 조심하시고

늘 행복만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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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옥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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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지가 언제 였더라???

정말 오랜만입니다...  동안도 안녕하셨지요???

어쩌다 들어와 보면 늘 활발한 게시판이 괜시리 흐뭇합니다..

청국장명가는

성실과 정직이 커다란 재산이신것 같애요...

 

두 애가 청국장환을 잘 먹는데

진즉 떨어졌단 아우성을 듣고도 게으름을 피웠네요...

급기야 대학생인 딸애가 화장실에서 소릴 질러 다짐(?)했지요.. 주문하기로... 

딸애 왈 엄마!! 나 3일째 성공 못했단 말야~~~

 

이렇게 이벤트로 사은품을 듬뿍주신다니...감사합니다..

손해보시지는 마세요~~~

사은품!! 주문하는거랑 같은걸로 주세요...

 

이제 장마가 시작입니다...

건강하시고 두루두루 만사형통하시길 빕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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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롱 타임 노 씨!!! 서옥선 2006-06-21 hit208
2 reply 나이스 투 미추 어갠 !!! 명가 2006-06-21 hit207
3 reply 인사글 따로! 주문 따로! 서옥선 2006-06-22 hit218
4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6-22 hit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