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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랫만에 뵙는데 전혀 생소하지가 않네요. 늘 다녀가시면서 기뻐하시고 가셨기때문이었군요.
같이 기뻐해주시는 가족님 계시니 찾으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기쁘게 다녀가시는가 봅니다. 별달리 예비한 어떤 것도 제게는 없는데요.
저는 늘 이렇게 무상으로 사랑만 받으니 언젠가는 더 크게 돌려드려야할 의무가 있는데...
주문을 주셨다는 말씀이신지요. 그렇다면 가족님 성함으로는 안 되었는데 어찌된 일인지요. 다시 한 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손해 걱정을 하셨는데 욕심을 버리면 많이야 못 얻을지 모르나 손해야 보겠습니까. 즐거이 일하고 욕심부리지 않으면 많은 분들께서 인정해주시고 사랑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걱정해주심도 감사합니다.
비우고 또 비우라는 듯 씻고 또 씻으라는 듯 종일토록 비가 오네요.
우기에 건강 더욱 조심하시고 늘 행복만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문한 지가 언제 였더라??? 정말 오랜만입니다... 동안도 안녕하셨지요??? 어쩌다 들어와 보면 늘 활발한 게시판이 괜시리 흐뭇합니다.. 청국장명가는 성실과 정직이 커다란 재산이신것 같애요...
두 애가 청국장환을 잘 먹는데 진즉 떨어졌단 아우성을 듣고도 게으름을 피웠네요... 급기야 대학생인 딸애가 화장실에서 소릴 질러 다짐(?)했지요.. 주문하기로... 딸애 왈 엄마!! 나 3일째 성공 못했단 말야~~~
이렇게 이벤트로 사은품을 듬뿍주신다니...감사합니다.. 손해보시지는 마세요~~~ 사은품!! 주문하는거랑 같은걸로 주세요...
이제 장마가 시작입니다... 건강하시고 두루두루 만사형통하시길 빕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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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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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롱 타임 노 씨!!! | 서옥선 | 2006-06-21 | hit208 |
| 2 | reply 나이스 투 미추 어갠 !!! | 명가 | 2006-06-21 | hit207 |
| 3 | reply 인사글 따로! 주문 따로! | 서옥선 | 2006-06-22 | hit218 |
| 4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22 | hit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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