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23 09:52:00
  • hit178
이곳에 글을 주셔서 못 보았습니다.

답이 늦었습니다.

오늘 받으십니다.

어제(22일)에 발송드렸습니다.

 

맜있게 드시고

즐거운 여름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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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수자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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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입금시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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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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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하늘이

묻어두었던 슬픔을 참지 못하는 듯

드디어 체읍을 시작하였습니다.

맑게 닦인 고운 영혼 같은 하늘을

다시 기다려봅니다.

 

오늘 보내드려도 좋으시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만,

내일 받으실 형편이 안 되시나 뵈옵니다.

 

1킬로그램을 주문하셔도

특별한 말씀이 안 계시면 500그램씩 보내드립니다.

가족님 말씀처럼 그렇게 드셔도 좋으시고

하나는 냉장고에 넣어 두시고

500그램 하나를 나누어 가지고 다니시면서 드시고

다 드신 다음에 다른 것을 개봉하여 드시면 늘 신선하니까요.

가족님 편하신대로 드시기 바랍니다.

보내드리기는 500그램으로 나누어 보내드리겠습니다.

 

늘 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그날 그날 건조가 끝난 말린청국장을

고운 분말로 만들어 보내드리는 정성으로

가족님 사랑에 대하여 일부라도 화답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을 마음에 두고요...

 

습한 여름 날씨에

건강 잘 지키시고

소망하시는 바 잘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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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수자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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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낼 오전에 입금시킬려구요...

그래도 돼죠^^

취소될까봐서요..

그리고 1kg주문했는데..

나눠서 오는 거죠^^

회사랑 집에서 나눠서 먹을려구요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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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ply 입금했습니다. 홍수자 2006-06-22 hit195
4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6-23 hit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