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하늘이
묻어두었던 슬픔을 참지 못하는 듯
드디어 체읍을 시작하였습니다.
맑게 닦인 고운 영혼 같은 하늘을
다시 기다려봅니다.
오늘 보내드려도 좋으시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만,
내일 받으실 형편이 안 되시나 뵈옵니다.
1킬로그램을 주문하셔도
특별한 말씀이 안 계시면 500그램씩 보내드립니다.
가족님 말씀처럼 그렇게 드셔도 좋으시고
하나는 냉장고에 넣어 두시고
500그램 하나를 나누어 가지고 다니시면서 드시고
다 드신 다음에 다른 것을 개봉하여 드시면 늘 신선하니까요.
가족님 편하신대로 드시기 바랍니다.
보내드리기는 500그램으로 나누어 보내드리겠습니다.
늘 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그날 그날 건조가 끝난 말린청국장을
고운 분말로 만들어 보내드리는 정성으로
가족님 사랑에 대하여 일부라도 화답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을 마음에 두고요...
습한 여름 날씨에
건강 잘 지키시고
소망하시는 바 잘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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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자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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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낼 오전에 입금시킬려구요...
그래도 돼죠^^
취소될까봐서요..
그리고 1kg주문했는데..
나눠서 오는 거죠^^
회사랑 집에서 나눠서 먹을려구요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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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늘 주문했는데요... | 홍수자 | 2006-06-21 | hit274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21 | hit211 |
| 3 | reply 입금했습니다. | 홍수자 | 2006-06-22 | hit195 |
| 4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23 | hit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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