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창으로 들어와
이마에 닿는 계절의 느낌이
좋은 밤입니다.
밤이 깊을 수록 서늘해지네요.
서울의 밤도 그러하겠지요.
늦은 시간임에도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청국장명가 가족이 되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처음 드시는 청국장이시니
가족님 마음을 잘 이해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시도록
사은품과 쌤플을 다양하게 동봉드려
청국장의 이해도 도와드리고 싶고
친해지시는 계기가 되시도록 보력하겠습니다.
청국장하면 선입관이 있으신 분들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하시고
매니아가 되신 명가 가족님들이 많으십니다.
가족님께서도
맛있게 잘 드실 수 있으실 것을 확신합니다.
오늘 맺어주신 소중한 인연
소중히 간직하며
늘 가족님 곁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점점 무더워져 건강 잃기 쉬운 계절에
건강과 목적과 활기를 모두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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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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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국장 때문에 사이트 알아보던 중,
발견한 곳인데요~ 첫 주문이네요^ㅇ^
+1 행사가 있어서 글 남겨요.
한개더는 검정콩 청국장환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국장환은 먹어본적이 없어서 어떨지 너무 궁굼하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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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사은 행사요~ | 이문숙 | 2006-06-18 | hit260 |
| 2 | reply 첫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18 | hit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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