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명가를 찾아주셨네요.
늘 감사함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가족님 지시 잘 알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더위도 이기시고
여름이 더욱 즐거우시기를 바랍니다.
심하게 불던 바람도 자고
햇살도 곱습니다, 이곳은.
전북지방도 그러하겠지요.
홍역처럼 만나는 장마가 시작 되었다 하나
바라옵기는
짧고 유순하게 지나가
하늘을 바라보는 모든 이의 마음에
먹구름이 지지 않기를 소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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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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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은 했는데요, 이왕 하나 더 주신다면 검정콩청국장가루로 부탁드려요. 제입맛에는 그게 더 맛있던데요. 글구 아주 잘먹고 있습니다. 더운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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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시켰습니다.... | 유연심 | 2006-06-15 | hit217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15 | hit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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