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14 16:21:00
  • hit222
잘 오셨어요, 가족님.

오셔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어제의 열기를 식히려는 듯

예고 없이 불청객 비가 내립니다, 이곳은.

서울도 그러한가요.

파워 우먼 박**님께 들어서 아시겠지만

티비를 볼 시간이 없어

늘 세상에 어두워 예보도 못 봅니다.

 

조금 전에

파워 우먼님께서 전화 주셨습니다.

이렇게 귀히 찾아주셨으니

그분이 하신 말씀 잘 상기하며 준비하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주신 두분께 감사드리며...

 

그분이 이야기 하시듯

그렇게 좋은 사람은 못 되지만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저의 정성을 다 하겠다는 마음은

언제나 같을 것을 것입니다.

 

혹,

시간이 나시면 즐겨 찾아주시고

정겨운 글도 주시면

화들짝 반가운 마음으로

팔벌려 맞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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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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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는 분이 주어 먹어보고 주문해여

전화로 주문하려하니 그 분이 싸이트 들어가서

여러가지 상품이 많으니 회원가입하고 마일리지도

쌓으면 도움이 될꺼라 해서 한 시간을 넘게 보았어요

환도 먹어보고 가루도 먹어보고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청국장을 보내주어 아주 맛나게 먹은기억이 있어서....

알콩달콩 세상사는 이야기에 그 분의 예쁜 영상 

흔적이 있어 낳설지가 않네요( 전혀 어울리지는 않지만 ㅎㅎ)

무엇보다 일일히 답변을 달아 주시는 청국장 명가의 정성이

남는듯 해여~처음 마음 잊지 않을 사장님이라고 그러던데여 ..

계속해서 그 마음 잊지 않으시면 저도 계속 잊지않고 먹을께여

정성이 묻어나는 싸이트,,, 아름다운 영상 구경 잘하고 주문합니다..

송금은 이따 저녁에 할께요~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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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을~ 박진희 2006-06-14 hit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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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secret 박미정 2006-06-14 hit22
4 reply 가족님도 오셨네요. secret 명가 2006-06-14 hit19
5 reply 가족님도 오셨네요. secret 박미정 2006-06-14 hit18
6 reply 또 오세요. secret 명가 2006-06-14 hit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