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청국장을 신랑이 먹은지 1년이 되었습니다. 명가를 만나서 신랑의 화장실 횟수도 줄였고, 지금은 건강을 위해서 아침마다 꼭 챙겨먹는 습관이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아도, 몸속에서는 어떠한 변화가 되었으리라 믿기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사업 번창하시고, 많은 사람들이 밥처럼 먹는 그런 식품으로 되었으면 합니다. 1kg 하나로 보내주세요. 좋은하루 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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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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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만난지 1년후... | 김미경 | 2006-06-09 | hit273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09 | hit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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