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겹고 정갈한 기쁨으로...

  • 명가
  • 2006-06-08 14:16:00
  • hit185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알겠습니다.

오늘 새로 나오는 생청국장으로

바로 떠서 넣어 보내드리겠습니다.

 

가족님 여러분의 사랑으로

남은 것이 없이 그날 그날 나온는 것으로

발송을 드리니

맛도 깊고 구수하여

보내드리는 저도 마음이 좋습니다.


어디서 오는지도 모르는

고향의 흙내음 닮은 밤꽃향처럼

가족님께도 정겹고 정결한 기쁨으로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겨운 여름 잘 나시고

목적하신 바도 잘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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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양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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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일 무영생청국장 3키로

주문하고 농협으로 송금완료했습니다

확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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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급확인 김남양 2006-06-08 hit188
2 reply 정겹고 정갈한 기쁨으로... 명가 2006-06-08 hit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