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사과를 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도...
그냥 달력에 동그라미 그려놓고 기원했습니다.
그것이 고작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축하였습니다.
많은 청국장명가가족님들 생각하면서
자유롭지 못함을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누구보다도 알뜰 살뜰 행복맏르기 하시며
잘 사실 것을...
가난한 마음을 용서하여 주세요.
저에게도 햇빛 같은 자유가 내리면
사람 노릇 잘 하며 살겠습니다.
죄송한 마음을 억지로 감추며
행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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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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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명가님..
방금 주문한 청국장 분말이 도착해서 받았습니다만..
박스부피가 좀 커서..의아해하며 풀었는데...
이렇게나..보내주시면 어케해요...??
담번엔 샘플부탁..얘기도 못하겠어요..ㅡ.ㅡ
각별히 축하해주심에 정말..어찌 감사의 말을 드려야할지..
아무쪼록..보내주신 선물..정말 감사드리고 잘 먹겠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이렇게밖에 전하지못함이 안타깝네요..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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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 감사드립니다. | 이유진 | 2006-06-08 | hit196 |
| 2 | reply 행복 만들기... | 명가 | 2006-06-08 | hit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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