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만들기...

  • 명가
  • 2006-06-08 12:28:00
  • hit184


안녕하세요, 가족님.

 

사과를 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도...

 

그냥 달력에 동그라미 그려놓고 기원했습니다.

그것이 고작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축하였습니다.

많은 청국장명가가족님들 생각하면서

자유롭지 못함을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누구보다도 알뜰 살뜰 행복맏르기 하시며

잘 사실 것을...

 

가난한 마음을 용서하여 주세요.

저에게도 햇빛 같은 자유가 내리면

사람 노릇 잘 하며 살겠습니다.

 

죄송한 마음을 억지로 감추며

행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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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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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명가님..

방금 주문한 청국장 분말이 도착해서 받았습니다만..

박스부피가 좀 커서..의아해하며 풀었는데...

이렇게나..보내주시면 어케해요...??

담번엔 샘플부탁..얘기도 못하겠어요..ㅡ.ㅡ

각별히 축하해주심에 정말..어찌 감사의 말을 드려야할지..

 

아무쪼록..보내주신 선물..정말 감사드리고 잘 먹겠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이렇게밖에 전하지못함이 안타깝네요..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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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유진 2006-06-08 hit196
2 reply 행복 만들기... 명가 2006-06-08 hit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