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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다 드시고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칭찬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세상이 모두 오수에 잠긴 듯 조용하여
夏日卽事라는 漢詩 한귀절이 생각나네요.
날 저무는 뜨락에 찾아오는 이 아무도 없는데
바람에 사립문만 열렸다 닫히곤하네.
日斜庭院無人到 唯有風扉自闔開
평화로우신 저녁 맞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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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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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내용 : 청국장가루4개, 고추장1개
청국장명가의 제품이 최고!!!
항상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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