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06 16:10:00
  • hit185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 드시고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칭찬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세상이 모두 오수에 잠긴 듯 조용하여

夏日卽事라는 漢詩 한귀절이 생각나네요.

 

날 저무는 뜨락에 찾아오는 이 아무도 없는데

바람에 사립문만 열렸다 닫히곤하네.

日斜庭院無人到  唯有風扉自闔開

 

평화로우신 저녁 맞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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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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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내용 : 청국장가루4개, 고추장1개

청국장명가의 제품이 최고!!!

항상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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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주문해요 이상영 2006-06-06 hit242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6-06 hit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