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냄새 나는 초하의 오후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찾아주시고
안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말미에는 칭찬도 주시고요.
더욱 매일 상쾌한 아침을 맞으실 수 있으시다니 기쁩니다.
그렇게 시작하신 하루 하루가 쌓여
생활이 빛나시고 창조적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맛있게 즐기시면서 드시고
좋은 결과도 얻으셨다니
만드는 사람으로써 긍지도 생기고
더 잘 만들어
더 많이 보답드려야겠다는 마음도 생깁니다.
이제는 변비뿐 아니라
더 많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드시는 방법이 다양하시네요.
어떻게 드신던가
음식은 맛있게 드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방법을 바꾸어가시면서 취향대로 드시는 것이
제일이라 생각합니다.
양에 대하여도 말씀이 계셨는데
500그램을 한달(30일기준)에 드시면
하루 편균16.6그램을 드시는 양이신데
그것으로 불편함이 없으시면 그렇게 드셔도 좋으시고요,
상태가 조금 심각하신 분의 경우는 양을 늘리는 것이 팔요할 것입니다.
기준은 하루 40-50그램입니다.
가족님의 상태에 맞춰 드시기 바랍니다.
쌤플은 환으로 동봉 드리겠습니다.
말미에 꽃다이 주신 말씀
잘 기억하고
참으로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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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경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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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달이나 되었네요..
두 달전 청국장 가루가 몸에 좋다는 소리를 친구에게서 듣고 인터넷을 뒤적이다 이 곳을 알게되었습니다. 반신반의.. 시험삼아 먹어보자는 생각에 구매를 하게되었고..
그동안 약간의 변비로 좀 고생을 해왔던 저는 지난 두 달동안 청국장 가루덕을 좀 보았습니다. 2~3일에 한번 성공할까 말까 했는데 요새는 날마다 출근도장찍네요..
저는 식전 식후는 물론이고 밥 먹을때 국이란 국에는 거의 모두 청국장 가루를 넣어서 먹었습니다. 구수하고 맛있거든요. 하물며 고기 구워서 쌈 싸먹을때 고기에 청국장 가루 묻혀서 싸먹구요.. 그랬더니 아빠가 옆에서 보시고는 그렇게 맛있냐? 그러시네요..
오늘 낮에도 식구들과 고기구워 청국장가루 묻혀 맛있게 쌈 싸먹고 주문하러 왔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분량 남았는데 한달에 500G정도면 너무 많이 먹는건 아니죠? ㅎㅎ
오늘은 사은품욕심에 세통 주문하고 갑니다..
그럼 4개월은 먹을수 있겠네요..
청국장 가루 맛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단 말 남기려다 이렇게 글이 길어졌네요..
잘 먹겠습니다.
번창하세요..
PS: 혹시 샘플주실때 청국장 환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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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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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두 번째 주문입니다.. | 박현경 | 2006-06-06 | hit337 |
| 2 | reply 상쾌한 아침 축하드립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06 | hit250 |
| 3 | reply 상쾌한 아침 축하드립니다, 가족님. | 박현경 | 2006-06-06 | hit199 |
| 4 | reply 괜찮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06 | hit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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