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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달이나 되었네요.. 두 달전 청국장 가루가 몸에 좋다는 소리를 친구에게서 듣고 인터넷을 뒤적이다 이 곳을 알게되었습니다. 반신반의.. 시험삼아 먹어보자는 생각에 구매를 하게되었고.. 그동안 약간의 변비로 좀 고생을 해왔던 저는 지난 두 달동안 청국장 가루덕을 좀 보았습니다. 2~3일에 한번 성공할까 말까 했는데 요새는 날마다 출근도장찍네요..
저는 식전 식후는 물론이고 밥 먹을때 국이란 국에는 거의 모두 청국장 가루를 넣어서 먹었습니다. 구수하고 맛있거든요. 하물며 고기 구워서 쌈 싸먹을때 고기에 청국장 가루 묻혀서 싸먹구요.. 그랬더니 아빠가 옆에서 보시고는 그렇게 맛있냐? 그러시네요.. 오늘 낮에도 식구들과 고기구워 청국장가루 묻혀 맛있게 쌈 싸먹고 주문하러 왔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분량 남았는데 한달에 500G정도면 너무 많이 먹는건 아니죠? ㅎㅎ 오늘은 사은품욕심에 세통 주문하고 갑니다.. 그럼 4개월은 먹을수 있겠네요.. 청국장 가루 맛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단 말 남기려다 이렇게 글이 길어졌네요..
잘 먹겠습니다. 번창하세요..
PS: 혹시 샘플주실때 청국장 환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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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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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두 번째 주문입니다.. | 박현경 | 2006-06-06 | hit337 |
| 2 | reply 상쾌한 아침 축하드립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06 | hit250 |
| 3 | reply 상쾌한 아침 축하드립니다, 가족님. | 박현경 | 2006-06-06 | hit199 |
| 4 | reply 괜찮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06 | hit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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