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두손을 가슴에 얹고 당신의 생각으로 자리 합니다. 수천만 사람 중에 내가 당신을 만나다니 이 어찌 우연이라 하겠습니까? 무엇보다 당신의 표정 속에 가녀림과 늠름은 언제나 나의 마음을 평온으로 안내 합니다. 당신의 섬세함에 한결같이 깨어 있었고 당신의 늠름으로 이 세상 어디를 가도 이제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이제는 그 누군가 열십자 가로질러 막아 선들 당신과 나 사이에 더 이상 걸림은 없습니다. 당신의 움직임과 표정... 그 이동의 흔적마다 감격하는 이 마음... 당신으로 인해 눈부시기만 합니다. - 소 천- ***************************************************** 늘 함께 있기에 소중함을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바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나의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그 사람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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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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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바로........... 당신이십니다. photo | 사랑이 | 2006-06-05 | hit236 |
| 2 | reply 감사합니다, 사랑이님. photo | 명가 | 2006-06-05 | hit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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