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청국장을 좋아하실 줄 알았으면
좀 넉넉히 넣어 드릴 것을 하고 후회를 합니다.
대만족이라고 하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더 정직하고
더 열심히 하라시는 말씀으로 알고
그리 하겠습니다.
푸른 나무 가까이 다가가 보면
꽃진 자리마다 알알이 열매를 달고 결실을 준비하네요.
칠칠한 푸르름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내일을 준비하는 예지라 생각하니
이 더위가 싫지만은 않네요.
기꺼이 즐거운 땀을 흘리고 싶습니다.
늘 좋은 날
늘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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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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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받아서 시식해봤어요...
샘플로 주신 생청국장만 먹어봣는데, 냄새도 안나고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다음번엔 생청국장도 주문해봐야겠어요...
넉넉하신 주인장 마음씨가 느껴지고 물론 상품도 대만족이예요...
계속 좋은상품 공급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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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방금 받았어요.. | 김창희 | 2006-05-31 | hit225 |
| 2 | reply 대만족,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31 | hit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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