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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멀리 서울에서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한솥 음식을 나누시는 청국장명가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를 가지시고
가족이 되어주셨고
단골이라 표현하실 정도로
믿음으로 기대를 주셔서
그 감사함에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품의 질은 자타가 인정을 하지만
마음을 늘 새롭게 갖겠습니다.
계절이 마음보다 더 빨리 다음질 칩니다.
푸르름도 날로 더하고요.
그 푸르름은 결실을 준비하는
진통이요 인고란 생각이 들어
숙연한 마음이 듭니다.
더 진진하게 시간을 아껴 써야
더 충실한 열매를 걷울 수 있겠죠?
가족님의 건강과 소망도
저 푸르름처럼 늘 그러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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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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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대가 큽니다. 단골손님이 될예정입니다. 좋은제품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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