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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뭄이 계속되였는데 오늘은 단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늘 바쁜 일상 에서 숨고를 틈도 없으시던데 ..... 휴일 잘지내 셨는지요? 항상 부탁만 드려서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된장대금과 스티가 대금을 보냈습니다. 홈 재 디자인 부탁건은 잘되고 있겠지요, 감사한 마음 무었으로 전할길 없네요 명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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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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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입금하였습니다 | 장수 | 2006-05-22 | hit220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22 | hit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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