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하였습니다

  • 장수
  • 2006-05-22 12:50:00
  • hit220
 

봄가뭄이 계속되였는데 오늘은 단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늘 바쁜 일상 에서 숨고를 틈도 없으시던데 ..... 휴일 잘지내 셨는지요?

항상  부탁만 드려서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된장대금과 스티가 대금을 보냈습니다.

홈 재 디자인 부탁건은 잘되고 있겠지요,

감사한 마음 무었으로 전할길 없네요 명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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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금하였습니다 장수 2006-05-22 hit220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5-22 hit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