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는 날씨가 곱더니
오늘은 하늘이 다른 그림을 그리시네요.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할 말이 많은 것 같이 느껴집니다.
큰 소리 내지 말고 조용조용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변함없이 명가를 사랑해주시고
격려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드셨군요.
오늘 발송드리겠습니다, 가족님.
내일 받으시도록요.
늘 건강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박희정 님이 작성한 글 ◀
---------------------------------------------
안녕하세요
벌써 콩이 떨어져가고 있네요.
콩이 조금밖에 안 남아있으면 무척 불안하답니다.
사실 지금도 하루 먹으면 없어질 것 같네요.- -;
빠른 배송 부탁드릴께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박희정 | 2006-05-22 | hit194 |
| 2 | reply 7번째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22 | hit174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