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계속 인사글 올려야지 했는데.. 어쩌다보니..이렇게 늦어버렸네요..
거의 2주전인가요...
제가 고추장때문에 전화드렸었는데..
별일도 아닌데..새로 고추장 2개 더 보내주셨지요..
그 날 전화주시면서.. 밤새 걱정하셨다는 말씀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때.. 자다가 깨서..^^;;;;
제대로 말씀도 못드리고..
그냥..덥석 받기로 해서..죄송했답니다..
사실.. 다시 안보내주셔도.. 전혀 문제없었는데요...
사은품 많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도..
새로 보내주신 고추장 잘 받았다는 말씀도 이제사 드립니다...
엄마가 맛있다고 하셔요..
밥보다 빵을 더 좋아하는 저도.. 요즘.. 고추장에 밥비벼먹는 맛으로 살구요.. ^^
항상 정성을 다하시는 마음이 전해져옵니다..
번창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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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인사가 늦었습니다.. | 서은주 | 2006-05-21 | hit216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21 | hit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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